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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룡 부산시 경제특보 검찰 소환…엘시티 인허가 관련

부산지검, 부산시 경제특보 사무실 압수수색
부산지검, 부산시 경제특보 사무실 압수수색(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7일 부산지검 수사관들이 부산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 사업 시행사인 엘시티AMC 사장을 지낸 정기룡 부산시 경제특보의 부산시청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뒤 청사 로비를 빠져나가고 있다. 2016.11.17
pitbull@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해운대 엘시티LCT) 시행사 대표를 지낸 정기룡(59) 부산지 경제특보가 검찰에 소환됐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18일 오전 정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정씨는 피의자 신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정씨에게 엘시티 시행사의 570억원대 비자금 조성에 관여했거나, 엘시티 인허가 비리나 특혜에 개입한 혐의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엘시티 시행사인 엘시티PFV에서 자금을 관리 운영하는 자산관리 부문 매니저와 대표 등을 지냈다.

이 기간은 검찰이 엘시티 개발사업 관련 각종 인허가가 집중된 것으로 보는 시기와 겹친다.

osh998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4: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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