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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레스토랑 스타일 '미래형 매장' 100호점 열어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패스트푸드 전문점 맥도날드는 서울 강남에 100번째 '미래형 매장'인 삼성DT점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앞서 지난달 28일 서울 상암DMC점 개점과 함께 실내 구조와 서비스 등을 레스토랑처럼 바꾼 미래형 매장을 처음 선보였다.

이후 한 달이 채 안 돼 이번에 문을 연 삼성DT점을 포함해 전국에 미래형 매장이 100개가 됐다.

미래형 매장은 주방 안이 잘 보이도록 오픈형 주방을 도입했고, 저녁 시간대에는 직원이 레스토랑처럼 주문한 음식을 직접 서빙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앞으로 새로 문을 여는 매장은 전부 미래형 매장으로 오픈하고, 기존 매장도 순차적으로 리뉴얼해 연말까지 150개, 내년 상반기까지 250개 미래형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 제공]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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