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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소백산 야생동물 밀렵 특별단속

소백산 국립공원 상고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백산 국립공원 상고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주=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를 '겨울철 야생동물 특별보호기간'으로 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백산사무소는 야생동물 밀렵행위를 단속하고 야생동물보호단, 야생동물보호협회 등 기관·단체와 공원 안팎에 설치된 불법 엽구를 수거한다.

이 기간 공원 안에서 야생동물을 잡거나 허가 없이 총·석궁 등을 휴대하다가 걸리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소백산사무소 관계자는 "소백산 공원에는 멸종위기종 여우를 비롯해 다양한 야생동물이 산다"며 "불법 사냥 도구 수거와 단속으로 소백산 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3: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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