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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시민모니터링단 명칭에 '두루누리 프렌즈'

웹툰·네이밍 공모전 시상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근로복지공단은 두루누리 사업 홍보를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한 '웹툰 및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18일 개최했다.

두루누리 사업은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월 140만원 미만의 근로자 및 사업주에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를 각각 50% 지원하는 사업이다.

웹툰 부문에서는 알바생 고용에 따른 사회보험료 부담을 두루누리 지원 사업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박예송 씨의 '모두가 두루누리는 사회보험'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네이밍 부문에서는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모임이라는 의미로 친근감을 주는 권옥화 씨의 '두루누리 프렌즈'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웹툰 수상작은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 네이밍 수상작은 근로복지공단 시민모니터링단의 정식 명칭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시민모니터링단 '두루누리 프렌즈'는 생활주변의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장을 찾아 신고하고, 블로그나 SNS로 두루누리 지원 사업을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ssah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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