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朴대통령 금주 검찰 조사 무산…"내주 협조" vs "18일 해야"

'비선실세 최순실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측 변호인이 조사 일정을 다음 주로 수정 제시했다. 이번 주 조사가 사실상 무산되자 검찰은 강하게 반발했다. 이번 의혹의 핵심 인물인 최순실(60·구속)씨가 구속 만기일인 20일 기소될 것이 유력한 가운데 검찰은 박 대통령 조사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최씨 공소장에 박 대통령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보기: http://yna.kr/6mRa3KVDABh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 국회, '최순실 특검·국조계획서' 의결…친박 일부 반대표

국회는 1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특검법)과 '국정조사계획서 승인'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검법 표결 결과 찬성 196명, 반대 10명, 기권 14명으로 집계됐다. 특검법안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합의해 추천한 특검 후보자 2명 중 1명을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했다. 특검은 파견 검사 20명, 파견 검사를 제외한 파견 공무원 40명 이내로 구성한다.

전문보기: http://yna.kr/vlRw3KrDABS

■ 올해 수능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상위권 변별력 커져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 수능, 올해 모의평가와 비교해 국어, 수학, 영어영역 모두 대체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출제 경향은 6월과 9월 모의평가 기조를 유지했지만 올해 두 차례의 모의평가 자체가 변별력을 갖춘 시험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본 수능 역시 상위권 변별력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보기: http://yna.kr/nkRJ3KoDABo

■ 檢, '정유라 특혜 의혹' 장충기 삼성 사장 18일 오전 소환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씨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18일 오전 장충기(62)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을 불러 조사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은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는 장 사장을 상대로 최씨와 딸 정유라(20)씨에게 말 구입 등 명목으로 35억여원을 특혜 지원하게 된 경위와 대가성 여부, 그룹 수뇌부의 역할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전문보기: http://yna.kr/omRO3KmDABX

■ 檢 '삼성에 16억 후원 강요' 김종 前차관 구속영장

현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구속)씨 측 이권 챙기기 행보를 지원한 의혹을 받는 김종(55)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17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김 전 차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차관은 작년 9월부터 올 2월 사이 최씨의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가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삼성그룹이 16억여원을 후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mRa3KhDABV

■ 野3당, '퇴진' 범국민서명운동…영수회담·비상기구 '이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은 17일 '최순실 특검' 추천 등에 있어 적극적으로 공조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50여분 동안 회담을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민주당 윤관석·국민의당 손금주·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이 사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LmRQ3KTDABU

■ 대우조선 노조, 채권단에 '자구안 동참' 동의서 제출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은 채권단이 회사 자본확충 지원의 '선제조건'으로 요구한 무파업과 자구계획 동참 등을 받아들이는 동의서 제출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에 대한 자본확충이 고비를 넘겨 계획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채권단의 후속 절차가 마무리되면 대우조선은 연말께 완전자본잠식에서 벗어나고 2016년 사업보고서가 제출되는 내년 3월께는 주식 거래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hjRD3KADAB1

■ 노인에 '정서적 학대'도 실형…'효도법' 국회 통과

앞으로는 노인을 정서적으로 학대해도 징역 또는 벌금형 등 실형을 받게 된다. 국회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노인 학대 유형 가운데 폭력과 같은 물리적 학대보다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정서적 학대 행위를 '노인에 대한 금지행위' 조항에 포함했다. 정서적 학대의 사례는 시행령과 시행 규칙에 구체적으로 적시될 예정이다.

전문보기: http://yna.kr/gkRV3KHDABu

■ 엘시티 관련 정기룡 부산시 특보 사무실·집 압수수색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7일 정기룡 부산시 경제특보 사무실과 집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수사관들을 부산시청 11층에 있는 정 특보 사무실과 부산 기장군 자택에 보내 컴퓨터 파일과 서류 등을 압수했다. 정 특보는 엘시티 사업 시행사인 엘시티AMC에서 2008년부터 프로젝트 매니저로, 2010년 말부터 2013년 여름까지 사장으로 재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RjRV3KMDABg

■ 日 국회서 개헌 논의 착수…현행 헌법 '연합국 제정' 여부 논란

일본 국회에서 개헌 발의선이 확보된 뒤 처음으로 '평화헌법'의 개정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같은 여당 중에서도 자민당은 이른바 현행 헌법이 2차대전 이후 일본을 통치했던 연합국측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며 전쟁과 무력행사를 포기한다는 내용의 헌법 9조를 고쳐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이에 대해 공명당은 필요하면 새로운 조항을 추가하는 방식의 '가헌(加憲)'을 해야 한다는 신중론을 펴서 연립 여당 내에서도 온도 차가 드러났다.

전문보기: http://yna.kr/.iRI3KVDABW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7 2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