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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해수위 상승…전남 일부 해안가 침수

목포 동명동 도로 나흘째 침수…18일부터 소강상태 전망
도로에 바닷물 '침범'
도로에 바닷물 '침범'(목포=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5일 오후 전남 목포시 동명동 사거리 일대에 '슈퍼문'의 영향으로 바닷물 수위가 상승하면서 바닷물이 도로로 흘러넘치고 있다.

(목포=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슈퍼문'의 영향으로 해수면 수위가 상승하면서 전남 일부 해안가에서 침수가 17일에도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10분께 목포시 동명동 사거리 도로 100m가 1시간 가량 물에 잠겼다.

같은 시각 산정동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주차장 일부도 수십분간 침수됐다.

또 이날 낮 12시께 완도항 1부두 일대 일부가 침수됐다.

이틀째 바닷물에 잠겼던 여수시 국동 롯데마트와 돌산읍 돌산도서관 인근, 영광 백수읍 구시미 마을 도로 등은 이날은 침수 발생이 없었다.

목포시 관계자는 "목포의 경우 동명동 도로 등 침수발생이 14일부터 나흘째 이어지고 있으나 18일부터는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7 17: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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