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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합뉴스 등 방송·통신사와 재난방송 협력체계 구축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는 1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연합뉴스 대전충남취재본부 등 지역의 6개 방송·통신사와 '재난방송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조성민 연합뉴스 대전충남취재본부장, 김정훈 KBS 대전방송 총국장, 이진숙 대전 MBC 사장, 강선모 대전방송(TJB) 사장, 이정우 YTN 대전지국장, 지영한 대전 CBS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재난방송 협력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방송·통신사와의 협력을 통해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방송·통신사는 대전시의 재난방송 요청 시 적극 수용해 재난 상황 및 시민 행동요령을 실시간 영상 또는 기사·자막으로 송출하고 시민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안전문화 캠페인 방송 등도 할 예정이다.

또 시는 방송국 취재 요청에 보유 장비 등을 활용해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의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 CCTV 영상'과 재난 발생 시 '재난정보'를 즉시 제공하기로 했다.

대전시와 지역방송·통신사는 '실무협의체'를 운영, 실효성 있는 성과를 도출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공동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 연합뉴스 등 방송·통신사와 재난방송 협력체계 구축 - 1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7 1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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