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동학혁명재단 '역사 토크·콘서트' 19일 정읍서 개최

(정읍=연합뉴스) 전성옥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수법인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동학혁명을 주제로 판소리와 전통무용을 곁들인 '역사 토크·콘서트'를 연다.

전봉준 장군 동상
전봉준 장군 동상

동학혁명재단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일 전북 정읍시 동학로에 있는 동학농민혁명교육관 대강당에서 '동학농민혁명 역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역사 토크 콘서트'는 동학농민혁명을 영상과 판소리, 전통무용, 토크쇼 등 다채로운 공연 형태로 꾸몄다.

'역사 토크'에서는 동학혁명 연구가는 물론 소설가와 시인, 문화 콘텐츠 전공 교수들이 참여해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의의를 대담과 토론 형식으로 풀어낸다.

콘서트에서는 판소리와 전통무용으로 표현한 현대 창무극 '파랑새의 꿈'이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동학농민혁명의 전주성 입성 과정을 창무극으로 엮었으며 백제예술대 김경민 뮤지컬과 교수가 연출을 맡았다.

동학혁명재단 관계자는 "동학농민혁명을 여러 문화 콘텐츠로 담아낸 이번 '역사 토크 콘서트'는 대중이 동학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의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7 15:2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