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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상담원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고맙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 114 상담원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고맙습니다"로 조사됐다.

17일 114 서비스와 KT[030200]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KT CS[065770]와 KT IS에 따르면 10∼15일 설문조사에 응한 상담 컨설턴트 447명 중 38.9%가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고맙습니다"를 꼽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전해준 각종 칭찬 메시지가 32.4%로 뒤를 이었다. "화내서 정말 미안합니다. 수고 많았어요" "덕분에 해지 안 할 거예요" 등도 상위를 차지했다.

두 회사는 한국표준협회의 콜센터 품질지수(KS-CQI)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담원이 고객에게 직접 전화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기프티쇼를 선물한다.

114 상담원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고맙습니다"
114 상담원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고맙습니다"KT CS 대전유선센터 직원들이 지난 16일 KS-CQI 2년 연속 1위를 기념해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2016.11.17 [KT CS 제공]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7 14: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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