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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로이터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한국 과학자 26명

송고시간2016-11-16 23:00


톰슨로이터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한국 과학자 26명

[연합뉴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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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학술 정보 서비스 기업 톰슨로이터가 한국 과학자 26명을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톰슨로이터는 2004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11년간 작성된 전 세계 과학·사회과학 연구자들의 논문을 조사해 피인용 횟수 상위 1% 연구자 3천여 명을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꼽았다. 이 명단에서 가장 많은 한국인 과학자를 배출한 곳은 경상대로, 4명 모두 수학 분야다.

다음은 이번에 선정된 한국인 과학자 명단이다.

▲ 수학 분야 : 충북대 권오민, 경북대 이상문, 경상대 조선영·조열제·전영배·강신민, 광운대 김태균, 영남대 박주현

▲ 약리·독성학 분야 : 동덕여대 박광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장석복·고(故) 박태관, 서울시립대 최진희, 서울대 조명행, 성균관대 박재형,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김광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권익찬, 건양대 박은정

▲ 화학 분야 : 이화여대 윤주영, 포스텍 김기문, 서울대 현택환, 연세대 천진우, 고려대 김종승

▲ 농학: 목포대 임종환, 부경대 김세권

▲ 소재과학 : 한양대 선양국, 울산과학기술원(UNIST) 조재필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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