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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젓가락 페스티벌 벤치마킹하자"…지자체 견학 이어져

대구·광주·제주도 등 전국 지자체 공무원 잇따라 방문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10일 개막한 청주 젓가락 페스티벌을 벤치마킹 하기 위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16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와 영주시, 세종시, 전주시 공무원들이 젓가락 페스티벌 행사장을 잇따라 찾았다.

젓가락 만들기 체험하는 시민들. [연합뉴스DB]
젓가락 만들기 체험하는 시민들. [연합뉴스DB]

방문한 공무원 대부분은 젓가락 페스티벌의 지역 특화 콘텐츠와 문화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내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는 프로그램 추진 배경과 일정을 꼼꼼히 챙겼다.

한국문화재재단, 경북콘텐츠진흥원, DMC첨단산업센터, 충북산학융합본부 등 콘텐츠 관련 기관의 방문도 잇따랐다.

청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젓가락 하나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문화상품, 장단, 음식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채운 융복합 문화 자원이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젓가락 페스티벌은 청주시가 지난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젓가락을 한·중·일 3국의 공동 문화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10일 개막해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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