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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푸른 바다의 전설'…해외서 '레전드' 등극할까?

(서울=연합뉴스) 장동우 기자·정보경 인턴기자 =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후속작인 '푸른 바다의 전설'이 16일 첫 방송 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지구 상에 남아 있는 마지막 인어가 육지로 올라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예측불허 사건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 작품인데요.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중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중

신선한 소재는 물론, 한류드라마 열풍의 주역들인 이민호와 전지현의 주연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의 한류 신드롬을 이어갈 새로운 기대작을 [통통영상]의 오리지널 영어콘텐츠 '드라마타임' (TT Girls Drama Time)에서 만나보시죠.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중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중

'The Legend of the Blue Sea' is a new SBS drama starring Jun Ji-hyun and Lee Min-ho that airs Wednesdays and Thursday evenings.

Inspired by the mermaid tale of a classic Joseon (Korean kingdom) legend, the drama revolves around the last remaining mermaid and her true love Dam-ryung, the son of a Joseon noble family.

Scene from 'The Legend of the Blue Sea' (copyright SBS)
Scene from 'The Legend of the Blue Sea' (copyright SBS)

'TongTong Girls' is TongTongTV's English-language content that dissects and analyzes the latest and hottest Korean dramas for non-Korean viewers. Here's Jessica's take on 'The Legend of the Blue Sea.'

[통통영상] '푸른 바다의 전설'…해외서 '레전드' 등극할까? - 5

odissy@yna.co.kr

jbokyung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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