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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새 스타기업 15곳 선정…80곳 타깃기업 확정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시청[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시는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을 공모해 하반기 새 스타기업 15곳을 선정했다.

시는 상반기 선정한 38곳, 기존 스타기업 27곳 등 80곳을 타깃기업으로 확정해 육성한다.

대구시 스타기업 제도는 지난 3월 100개 정예유망기업을 선정하고 총량제·일몰제를 도입하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신규 스타기업 공모에는 42곳이 신청해 요건심사, 재무평가, 발표평가, 현장조사, 최종평가를 받았다.

사회적 책임경영, 기업가정신, 기술혁신 의지 등 최고경영자 평가에도 중점을 뒀다고 시는 설명했다.

새로 선정한 기업 지난해 평균 매출은 239억원, 평균 종업원은 73명이다.

기계금속 분야에 대명ENG·디에이치테크·유성정밀공업·한국피아이엠·현대정밀, 섬유·패션에 반도옵티칼·영원코포레이션·이노, 전기·전자에 영신기전공업·명성을 선정했다.

또 소재·화학에 삼보·일신프라스틱·진영R&S, 기타 분야에 나노아이티·바이크마트를 뽑았다.

시는 기업경영컨설팅을 통해 성장을 위한 장기 비전, 경영 분야 투자 우선순위 결정 등 성장전략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혁신한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새로 선정한 스타기업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해 경제 활성화 주역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7: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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