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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녀 쇼트트랙 대회, 18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개막

송고시간2016-11-16 16:50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는 선수들.[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연합뉴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는 선수들.[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제33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18~20일까지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내달 16~18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예정된 평창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인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의 사전 운영 점검을 위한 '트레이닝 이벤트'로 개최된다. 평창올림픽 기간에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과 피겨 종목이 치러진다.

강릉아이스아레나는 현재 건축 공정률이 95%로 내달 테스트 이벤트에 대비해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올해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는 초등부~대학부, 일반부, 동호인부까지 395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500m, 1,000m, 1,500m, 3,000m(초등부 2,000m) 경기가 진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500m와 1,000 번외경기도 진행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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