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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수능 끝낸 수험생 위한 청소년 행사 '다채'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에서 수능을 끝낸 수험생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23일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청소년 드림톡 콘서트'를 열고 지역 저명인사 특강과 청소년 동아리댄스, 노래 공연 등을 한다.

12월 중에는 청소년 직업탐색과 진로체험을 위해 르노삼성기업, 한국거래소, 부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금정청소년수련관도 이달 26일 도시철도 부산대역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G락펴락 청소년 문화축제'를 열고, 록 뮤직과 댄스 팀 공연을 펼친다.

양정청소년수련관은 12월 9일과 10일 청소년 만화축제를 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청소년 만화공모 입상작 전시와 3D애니메이션 체험, 캐릭터 체험,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6: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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