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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 전국 최고 입증…재배농가 과일산업대전서 상 휩쓸어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보은군의 특산물인 '보은 대추'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보은대추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은대추 [연합뉴스 자료사진]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보은 농민들이 출품한 대추가 산림과수분야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박명대(61)씨는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김홍복(53)씨는 우수상인 산림청장상, 김은석(60)씨는 장려상인 산림과학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심사는 빛깔, 크기, 당도 중심으로 이뤄졌다.

속리산 기슭의 황토밭에서 재배되는 보은 대추는 알이 굵고 평균 당도가 30∼35 브릭스에 달할 정도로 달다.

밤 분야에서는 충주시의 김의돈(65)씨가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오는 20일까지 이곳에서 전시·판매 행사도 열린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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