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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총리, 최전방 GOP 방문…"대비태세 철저히 유지"


황총리, 최전방 GOP 방문…"대비태세 철저히 유지"

철책 순시하는 황 총리
철책 순시하는 황 총리(양구=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황교안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21사단 전방부대를 방문, GOP철책을 순시하고 있다. 2016.11.17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황교안 국무총리는 16일 동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강원도 양구군의 육군 21사단 일반전초(GOP) 부대를 방문해 경계태세를 점검했다.

황 총리는 이날 부대현황을 보고받은 뒤 GOP 철책을 순시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북한은 올해에도 5차 핵실험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수십 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계속해 왔다"며 "최근 김정은이 도서 기지를 방문했는데 과거 북한 수뇌부가 전선을 방문한 뒤 도발을 자행한 전례를 볼 때 북한은 언제라도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어 "지난 8일 미국의 대선결과를 보면 앞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 지형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북한이 국내외 상황을 오판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하지 못하도록 군이 철저하게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고"고 밝혔다.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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