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남소식> 전국체전 경남선수단 해단…유공자 표창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6일 도청 대강당에서 지난달 충남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경남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도는 상위권에 입상하는 데 이바지한 경기단체와 공로자 등에게 공로패와 표창패, 포상금 등을 전달했다.

경남도체육회장인 홍준표 도지사는 "좋은 성적을 거둬 고맙다"며 "한마음으로 경남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선수단은 전국체전에서 46개 종목 1천667명이 참가해 종합 5위에 올랐다.

전국체전 경남선수단 해단식 [경남도청 제공=연합뉴스]
전국체전 경남선수단 해단식 [경남도청 제공=연합뉴스]

올해 농촌자원사업 성과, 함안군 '대상'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가 16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연 '2016년 농촌자원사업 성과 발표회'에서 함안군이 대상을 받았다.

함양군·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각각 최우수상을, 밀양시·사천시·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농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공무원 5명과 생활개선회원 5명, 농천자원시범사업장 대표 10명은 농촌자원사업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명호 리더십경영연구소 소장이 '고전 인문학을 통한 행복한 인생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창원·밀양·거제·함안·함양 등 5개 시군에서 출전한 동아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체조 발표가 이어졌다.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겸한 쌀 가공품과 가공요리 전시회도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남 최고 '정보지식의 달인' 선정

(창원=연합뉴스) 올해 경남 최고 정보지식인으로 함안군 환경 8급 김성수 주무관이, 최고 정보지식기관으로 창녕군이 각각 선정됐다.

경남도는 지난달 27일 개최한 '2016년 경상남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평가 결과 김 주무관과 창녕군이 최우수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무원 정보화 능력을 향상해 대국민 행정서비스 수준도 높이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시·군 공무원 62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최신 IT 분야에 대한 정보화 종합지식평가와 국가·지방 정보화 정책이해도, 정보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개선방안 등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화 정책역량평가를 했다.

이 결과 김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진주시 전산 7급 노상규 주무관이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기관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은 창녕군 이외에도 사천시가 우수상을, 합천군과 함양군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6:0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