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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에 선보인 성남시 '감성조세행정' 사례

(성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 성남시 세무행정 사례가 해외에 소개됐다.

김진흥 성남시 부시장은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6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세계대회(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 초청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성남시 '감성세정' 사례를 발표했다고 16일 전했다.

김 부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으로 부정 부패와 예산 낭비를 없애고 탈세를 막았다"며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전산시스템(전년 대비 징수율 32% 상승), 소액체납세 전수실태조사반(8만5천건 540만달러 징수·소요예산 대비 316% 성과) 등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외 자치단체의 벤치마킹에 대해 "더 많은 세금만 거두려고 도입한 시스템이라면 이토록 관심받을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며 실태와 복지를 연계한 현장행정, 사람 중심 맞춤식 감성행정 기조를 강조했다.

지난해 11월에도 제5회 행사에 이재명 시장이 초청돼 재정 혁신과 복지사업 확대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바로셀로나 스마트시티 엑스포 성남시 홍보부스
바로셀로나 스마트시티 엑스포 성남시 홍보부스[성남시 제공]

kt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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