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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85곳서 수능시험…수험생은 1천305명 감소

(광주·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광주와 전남 지역 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수능 대박나라
수능 대박나라(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광주 남구 설월여고에서 수험표를 수령하고 수능 예비소집 학교로 이동하는 고3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종을 울리고 있다. 2016.11.16
pch80@yna.co.kr

16일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모두 3만9천673명이 응시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광주는 지난해보다 733명이 줄어든 2만744명이 응시했고 전남은 572명이 줄어든 1만8천196명이 응시했다.

광주에서는 38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40분부터 시험이 일제히 시작되며 전남은 47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신분증과 수험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전자계산기, 라디오 등 일체의 전자기기는 휴대할 수 없다.

연필과 샤프심을 휴대할 수 있으나 개인용 샤프펜슬과 볼펜은 휴대 금지 물품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관공서와 금융기관, 국영 기업체 등 50인 이상 사업체는 출근 시간을 10시로 늦췄지만,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은 순찰차를 이용해 긴급 수송할 계획이다.

광주교육청 관계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은 전날 밤에 미리 챙겨서 입고 갈 옷에 넣어 두는 것이 좋다"며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이 호주머니나 가방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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