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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모사업 선정돼 확보한 국·도비 '사상 최대'

26개 사업 선정돼 297억원 챙겨

(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올해 정부와 도가 주관한 각종 사업 공모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진천군청 [연합뉴스 DB]
진천군청 [연합뉴스 DB]

16일 진천군에 따르면 올해 26개 사업이 정부와 도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297억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해(18건 211억원) 보다 10건 86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2014년(17건 100억원)과 비교해서도 11건 197억원이 많은 역대 최고 성적이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건설(207억원), 수출 전문 스마트 팜 온실신축(10억600만원), 백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45억6천만원), 개방형 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4억8천만원) 등이다.

진천군은 예산 확보 보고회와 워크숍 등을 수시로 개최, 정부와 도의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분석했다.

진천군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것이 좋은 성과를 거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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