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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그린 장성·옐로우 시티운동' 동참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보해양조(대표 임지선)는 생산공장이 있는 전남 장성에서 '그린장성·옐로우시티 가꾸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보해 장성공장 임직원 30∼40명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공장 주변과 장성군청 앞 도로, 뒷 골목 및 공설운동장 주변 청소를 하고 있다.

보해는 농협 장성군지부와 공동으로 장성군 소재 기업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에도 동참해 자매결연 마을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보해는 1만1천600평에 달하는 장성공장 건물 외벽 페인트 작업을 오는 18일 완료하면 깨끗한 장성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해 장성공장 임재휘 생산본부장은 "예로부터 장성은 산 좋고 물 좋은 고장의 대표격이었다"며 "물 찾아 이곳에 자리 잡은 지가 벌써 25년째를 맞고 있는 만큼 고마움 마음을 항상 가지며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심정으로 평소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해는 1950년 창립후 사회공헌, 문화행사, 여성의 권익 향상과 일자리 창출, 지역 내 협력사와 상생 경영 등을 하고 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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