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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명명된 용인시 4개 문화재 명칭 변경

(용인=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잘못 명명된 관내 4개 문화재의 명칭을 경기도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명칭이 바뀐 문화재는 모현지석묘(경기도 기념물 제22호), 용인 남사면 창리 선돌(문화재자료 제61호), 분청사기 도요지(문화재자료 제65호), 용인군 맹리 지석묘(문화재 자료 제68호)이다.

현재 문화재에 대한 명칭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명칭 부여지침'에 따라 시·군·구명과 마을 명을 사용해야 하지만 이 4개 문화재는 면(面) 이름이 들어 있거나, 시 승격 이전의 군(君) 명칭을 쓰고 있다.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모현지석묘는 '용인 왕산리 지석묘', 용인 남사면 창리 선돌은 ‘용인 창리 선돌’, 분청사기 도요지는 ‘용인 고안리 분청사기 도요지’, 용인군 맹리 지석묘는 ‘용인 맹리 지석묘’로 각각 바뀌었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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