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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명예시민 오카 히로시, 태풍 복구 성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남구는 명예 울산시민인 일본인 오카 히로시(77)씨가 태풍 '차바' 피해를 본 남구민을 위해 성금 5만엔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오카 히로시씨는 남구 국제스포츠 교류단이 이달 7일 일본 시모노세키시를 방문했을 때 자동차로 2시간 거리를 달려와 성금을 전달한 뒤 돌아갔다고 남구는 설명했다.

2000년부터 울산과 인연을 맺은 그는 울산과학대학교 명예교수와 울산대 일본연구소 고문 등을 역임했으며, 2004년에는 울산시로부터 명예시민증과 표창을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는 3개 수영장을 보유한 업체 '타이요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남구는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명예 울산시민 오카 히로시씨
명예 울산시민 오카 히로시씨(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남구는 울산시 명예시민인 일본인 오카 히로시(77)씨가 태풍 '차바' 피해를 본 남구민을 위해 성금 5만 엔을 전해왔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오카 히로시씨(오른쪽)와 부인. 2016.11.16 [울산시 남구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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