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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 안양에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안양=연합뉴스)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에 장애인복지시설인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15일 문을 열었다.

관악·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이어 안양에서는 세 번째 장애인복지시설이다.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장애인 자녀를 둔 관내 학부모 35명이 주축인 다누리장애통합사회적협동조합(대표 강순희)이 운영하며, 현재 장애인 12명이 이용하고 있다.

시는 인가와 함께 매년 보조금을 지원해 장애인 보호와 재활을 돕는다.

안양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안양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이필운 안양시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강득구 경기도연정부지사(오른쪽 두 번째), 센터 관계자와 이용자 가족들이 15일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4: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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