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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와 파트너십…"모두를 위한 AI"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AI)을 연구하는 비영리기관 오픈 AI(Open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오픈 AI는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일런 머스크와 샘 알트만 와이컴비네이터 대표 등이 AI 연구를 위해 공동 설립한 기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와 파트너십 체결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와 파트너십 체결해리 셤 마이크로소프트 AI 리서치 그룹 수석 부사장(왼쪽)과 샘 알트만 오픈AI 공동대표(오른쪽) [마이크로소프트 제공=연합뉴스]

오픈 AI는 관련 리서치와 연구에 필요한 도구, 기술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택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리서치 그룹의 수석 부사장인 해리 셤은 "파트너사, 고객이 AI 기술로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9월 모든 사람이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모두를 위한 AI'(Democratizing AI) 비전을 소개한 바 있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4: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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