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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새 코치진 구축…다시 '뛰는 야구' 준비

1루 김평호, 3루 전준호로 적극적 주루플레이 가속
NC 다이노스, 1루 주루 코치로 김평호 합류
NC 다이노스, 1루 주루 코치로 김평호 합류(서울=연합뉴스) NC 다이노스가 코치진 개편을 통해 새롭게 2017시즌을 준비한다고 16일 전했다. 사진은 1루 주루 코치를 맡게 된 전 삼성 주루 코치였던 김평호. [NC 다이노스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NC 다이노스가 2017시즌을 맞아 코치진을 새로 구성했다.

최근 김경문(58) 감독과 3년 재계약한 NC는 코치진 개편으로 새로운 야구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주루 코치였던 김평호(53) 코치가 NC의 1루 주루 코치로 합류했다.

김평호 코치는 삼성에서 김상수, 박해민 등 3년 연속 도루왕을 만들어내며 주루 지도 능력을 검증받았다.

NC의 발야구를 주도해온 전준호(47) 코치는 3루 작전 코치로 이동한다.

NC는 김평호 코치와 전준호 코치가 더욱 적극적이고 빠른 주루 플레이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수 코치였던 최일언(55) 코치는 수석코치로 임명됐다. 최일언 수석코치는 선수단과 코치진 전체를 지원하는 새 역할을 맡았다.

최일언 코치가 해온 투수 메인 코치 역할은 김상엽(46) 코치가 수행한다.

NC의 퓨처스리그팀인 고양 다이노스의 지연규(47) 코치가 NC 불펜 코치로 합류, 투수진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투수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타격 코치로는 이도형(41), 한규식(40) 코치가 전격 합류했다. 이도형 코치는 고양에서 배터리 코치로, 한규식 코치는 고양에서 주루 코치를 맡아왔다. 앞으로는 NC에서 선수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활력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계획이다.

배터리 코치는 최기문(43) 코치, 수비 코치는 이동욱(42) 코치가 담당한다.

기존 양승관(57) 수석코치는 신진 발굴을 위해 고양 다이노스 타격코치로 이동했다.

박승호 코치와 최훈재 코치는 사임 의사를 밝혀 구단을 떠난다.

기존 이광길 주루 코치와 김광림 2군 타격 코치는 케이티 위즈로 이동했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3: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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