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자흐스탄 화폐에 현직 대통령 초상

(알마티=연합뉴스) 윤종관 통신원 = 카자흐스탄의 새로운 지폐에 현직 대통령의 초상이 새겨질 예정이다.

다니아르 아키세프 카자흐 중앙은행장은 새로운 지폐에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76)의 초상이 새겨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최근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만텡게(30달러) 권은 오는 12월 1일 나자르바예프의 지도력을 축하하는 '대통령의 날'에 발행될 예정이다. 카자흐의 최고액권은 2만텡게(60달러) 권이다.

중앙아시아에서 현직 대통령의 초상이 화폐에 새겨진 것은 처음이 아니다.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사라를무라 니이야조프 대통령의 초상이 동전에 새겨졌으나 그의 사후 2년째인 2006년에 사라졌다. 타지키스탄의 이모말리 라크몬 대통령의 초상은 1992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화폐에 새겨져 있다.

 카자흐 1만텡게권(nationalbank.kz=연합뉴스)
카자흐 1만텡게권(nationalbank.kz=연합뉴스)

keiflaz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4: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