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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부산시립극단 '돌아와요, 부산항에' 정기공연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 부산시립극단이 제57회 정기공연으로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대에 올린다.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1970년 부산의 영도와 을숙도를 배경으로 시대적 아픔과 사랑이야기를 담은 음악극이다.

우리에게 귀에 익숙한 음악과 배우들의 현란한 춤, 빠른 무대 변화로 볼거리를 더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극으로 제작됐다.

12월 8일 오후 7시 30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사흘간 을숙도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예술감독은 극단 '하늘개인날' 곽종필 대표가 맡았다.

그는 1999년 '느낌, 극락같은' 작품으로 전국연극제 대통령상과 연출상을 받았다.

R석 2만원, S석 1만원.

<문화소식> 부산시립극단 '돌아와요, 부산항에' 정기공연 - 1

국립부산국악원 '판소리 다섯 바탕전'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20일 오후 3시 국악원 예지당에서 특별기획공연 '판소리 다섯 바탕전'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는 유영애 명창과 제자 김수영이 무대에 올라 '심청가'를 부른다. 고수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수석 조용복이 맡는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0: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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