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술 취해 골목에 누워있던 남성 택시에 치여 중상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술에 취해 도심 골목에 누워있던 보행자가 현장을 지나는 택시에 깔려 중상을 입었다.

광주 남부소방서 구급대원이 15일 오후 광주 남구 주월동 주택가에서 택시 뒷바퀴 아래에 깔린 행인을 구조하고 있다.[광주 남부소방서 제공=연합뉴스]
광주 남부소방서 구급대원이 15일 오후 광주 남구 주월동 주택가에서 택시 뒷바퀴 아래에 깔린 행인을 구조하고 있다.[광주 남부소방서 제공=연합뉴스]

16일 광주 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5분께 광주 남구 주월동 주택가에서 장모(51)씨가 택시에 치였다.

이 사고로 장씨가 택시 뒷바퀴 아래에 깔려 머리와 골반 부위에 골절상을 입었다.

장씨는 특수장비로 구조에 나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택시기사가 어두운 도로에 누워있던 장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09: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