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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천안서 전국 청소년지도자대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여성가족부는 17∼18일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2016년 전국 청소년지도자 대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희망의 별, 빛나는 청소년지도자!'를 주제로 전국 청소년단체·협력기관 종사자 700여 명이 참가해 조직 업무를 서로 공유하며 이해의 폭을 넓힌다.

대회 첫날 기념식에서는 김형래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장이 대통령 표창, 강정숙 송파청소년수련관 원장과 정정숙 목포유달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이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강희준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부장 등 10명에게는 여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강은희 여가부 장관은 "청소년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모색하고 청소년지도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09: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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