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길동생태공원에 반딧불이 체험관 18일 오픈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 반딧불이 체험관이 18일 문을 연다.

체험관에는 반딧불이 불빛과 같은 밝기의 LED 전구를 이용해 반딧불이 불빛으로 공부했다는 형설지공 고사를 체험해보는 장치가 있다.

반딧불이 탈피과정 등을 현미경으로 볼 수 있다.

반딧불이 생태 해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과 오후에 2시간에 걸쳐 이뤄진다.

서울시는 길동생태공원은 서울에서 자연상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울시가 2004년부터 공원에서 애반딧불이를 인공사육했고 2012년 여름에는 5천여마리가 자연상태에서 출현했다.

반딧불이 체험관[서울시 제공=연합뉴스]
반딧불이 체험관[서울시 제공=연합뉴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