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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 김두환·유가람, 회장배 대항전서 3관왕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2016년도 마지막 전국대회인 제35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롤러경기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김두환(은평구청)과 여자 일반부 유가람(안양시청)이 3관왕에 올랐다.

16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 따르면, 김두환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안양롤러경기장 트랙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500m, 1,000m, 2,000m 단체추월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김두환의 활약에 힘입어 은평구청은 이 대회 남자 일반부 최우수단체상을 차지했다. 이상복(은평구청)도 P(포인트경기)5,000m, 2,000m 단체추월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국가대표 선수인 유가람은 P5,000m, EP(제외+포인트경기)10,000m, 3,000m 계주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안양시청의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남자 고등부 최우수단체상은 경기 동안고, 여자 고등부 최우수단체상은 전남 여수충무고가 차지했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09: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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