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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드, 프랑스 국가비상사태 5월까지 연장 제안

(마라케시<모로코> AFP=연합뉴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작년부터 프랑스 국내에서 유지돼온 국가비상사태의 연장을 제안했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회의에 참석 중인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가비상사태를 대통령 선거가 있는 5월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작년 11월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파리 테러로 130명이 숨진 후 선포된 국가비상사태는 내년 1월 끝날 예정이다.

프랑스의 대선은 내년 4월 23일 있으며, 결선투표가 실시된다면 5월 7일 치러질 예정이다.

모로코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변화협약 회의에 참석 중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
모로코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변화협약 회의에 참석 중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

quinte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6 0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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