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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내년도 공익채널에 한국직업방송 등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 내년도 공익채널로 한국직업방송 등 9개 채널을 선정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한국직업방송과 소상공인방송, 육아방송이 뽑혔다.

과학·문화진흥 분야에서는 사이언스TV, 아리랑TV, 예술TV 아르떼(Arte)이, 교육지원 분야에서는 EBS플러스1, EBS플러스2, EBS 잉글리시가 선정됐다.

복지TV는 장애인복지채널을 선정하되 화면해설방송 비율을 올해보다 상향 조정할 것 등을 조건으로 부과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일반 위성방송사업자는 분야별로 한 개 이상의 공익채널과 장애인 복지채널을 의무적으로 송출해야 한다.

공익채널 유효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한국직업방송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며, 일자리 정보와 직업능력 개발, 청소년 진로지도, 숙련기술인 장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생한 취업정보를 24시간 제공한다.

한국직업방송은 IPTV KT올레 252번, SK브로드밴드 414번,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189번, CJ헬로비전 538번, 티브로드 230번, 딜라이브 515번, CMB 166번, HCN 425번, 544번으로 서비스된다.

방통위, 내년도 공익채널에 한국직업방송 등 선정 - 1

aupf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20: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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