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산창조센터 지원 영화, 부산독립영화제서 상영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받은 단편영화가 처음으로 상영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작이 완료된 '나는 보았다'(김민근 연출), '명혜'(권용국 연출), '물이 바다 덮음 같이'(이원석 연출), '하늘피리'(홍선영 연출) 등 4편이 14일 부산영상위원회 내부 시사회에 이어 19일 오후 '제18회 부산독립영화제' 특별 상영회(기술 시사회) 무대에 오른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영상위, 창조센터 지원 영화 시사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연합뉴스]
부산영상위, 창조센터 지원 영화 시사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연합뉴스]

이들 작품은 지난 5월 열린 센터 주관으로 열린 '2016 부산창조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전' 당선작이다.

센터는 4편의 단편영화에 대해 약정을 체결하고 그동안 제작을 지원했다.

'나는 보았다'는 부모라는 울타리 밖 불안한 청소년의 내면을 조명한 작품이다.

'명혜'는 도시 빈민의 혹독한 삶을 조명한 작품이며, '물이 바다 덮음 같이'는 종교적 규범의 딜레마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하늘피리'는 진정한 내면의 소통을 그린 작품이다.

센터 측은 "단편영화의 경우 일반 극장 상영이 극히 어려울 뿐 아니라 상영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며 "단순히 제작만 지원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7:2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