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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지스타 2016' 부산게임업체들 총출동

부산게임공동관 38개사, 부산VR클러스터관 4개사 참가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과 판로 개척 활동 전개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17∼20일) 전시장에 부산게임공동관과 부산 VR 클러스터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게임공동관 부스 조감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연합뉴스]
부산게임공동관 부스 조감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연합뉴스]

부산게임공동관에는 게임데이, 파크이에스엠 등 38개의 부산지역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 부산VR클러스터관에는 앱노리, 핸드메이드게임 등 4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과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9월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지원으로 개소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글로벌게임센터(BGC) 입주기업 넥스트스테이지, 썬더게임즈, 카이만게임즈 등 16개 기업도 모두 참가한다.

참가사들은 B2B관을 둘러보게 될 국내외 유력 바이어를 대상으로 게임 판매와 기업 홍보 등의 마케팅 활동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썬더게임즈의 스나이퍼 걸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연합뉴스]
썬더게임즈의 스나이퍼 걸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연합뉴스]

부산게임공동관에서는 썬더게임즈의 FPS 게임 '스나이퍼 걸스', 파크이에스엠의 '오퍼레이션7-레볼루션', 동호전자의 4D 체감형 시뮬레이션 '맥스라이더'와 같은 모바일게임뿐만 아니라 PC, 콘솔, 아케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게임이 소개될 예정이다.

부산 VR 클러스터관에는 VR 스포츠게임 전문 개발사 앱노리의 '베이스볼킹즈 VR', '핑퐁킹즈 VR'을 비롯해 작년 게임대상에서 인디게임상과 우수 PC·콘솔 게임상을 받은 '룸즈-불가능한 퍼즐'을 개발한 핸드메이드 게임의 '크렝가!-광란의 항구' 등이 출품될 예정이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7: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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