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이수건설, 442억원 규모 인천 신라아파트 재건축 수주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이수그룹의 계열사인 이수건설(대표이사 황엽)은 인천시 계양구 신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수건설은 지난 11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신라아파트 재건축 사업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142명 중 135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재건축 사업은 지난 3월 개정·시행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따라 대한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개발신탁형 정비사업이라고 이수건설은 전했다.

신라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33층 4개 동에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282가구로 지어지며 사업비는 약 442억원이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개발신탁형 정비사업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는 만큼 앞으로 관련 사례들이 더욱 원활하게 시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업계를 선도하는 건설사로 도약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건설은 내년 6월부터 인천 신라아파트 분양과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수건설, 442억원 규모 인천 신라아파트 재건축 수주
이수건설, 442억원 규모 인천 신라아파트 재건축 수주신라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이수건설 제공=연합뉴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6:3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