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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광주·나주혁신도시에 아파트 1만3천가구 입주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와 전남 나주 혁신도시 신규 아파트 약 1만3천가구가 내년에 입주민을 맞이한다.

15일 광주지역 부동산 전문 사이트 사랑방 부동산이 내년 광주와 나주 혁신도시에서 입주 예정인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28개 단지에서 1만2천983가구 집들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만5천여가구(34개 단지)가 입주한 것에 비하면 다소 줄어들지만 2015년 6천여가구, 2014년 1만1천여가구 등에 비하면 많은 물량이다.

내년 입주시장에서 눈여겨볼 만한 곳은 광주 북구 본촌동 일대와 각화동이다.

이들 지역은 최근 2년여간 아파트 공급이 봇물이 터졌던 곳으로 내년을 시작으로 입주 러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내년 본촌동 일대에서 입주하는 아파트는 용두동 미래하이클래스(64가구), 본촌동 첨단베스트클래스(50가구), 본촌동 이안 광주첨단(834가구) 등이 있다.

4천여가구에 달하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는 북구 각화동은 골드클래스 각화(716가구)와 휴먼파크 서희스타힐스(946가구)를 시작으로 입주 물꼬를 튼다.

북구 운암동에서는 운암 수하임아파트(86가구), 운암 해피아이유(76가구) 등 100가구 이하 소형 단지 입주가 예정돼 있다.

또 수십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재개발 단지도 입주민을 맞이한다.

학동3구역을 재개발한 무등산 아이파크(1천410가구)가 내년 2월 입주 예정이며, 풍향2구역을 재개발한 광주교대금호어울림(960가구)은 5월께 집들이에 나선다.

나주 혁신도시에서는 중흥S클래스리버티(698가구)가 내년 2월 입주 예정이며, 이지더원(293가구), 사랑으로 부영(1천558가구) 등이 내년 중으로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6: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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