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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능 시험장 51곳, 17일 특별교통관리

수험생 긴급 이송(CG)
수험생 긴급 이송(CG)[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지방경찰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인천 시내 시험장 51곳 주변 교통을 특별관리한다.

경찰은 각 시험장 반경 2㎞ 지역에 경찰관 324명과 모범운전자 185명 등 509명을 배치해 원활한 소통을 유도한다.

시내 전철역 48곳에는 순찰차와 오토바이 64대를 두고 지각 수험생을 긴급수송한다.

경찰은 시험장 입실이 완료되는 오전 8시 10분까지 주변 도로에 교통 혼잡과 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과 수험생 탑승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는 노점상 등 소음 유발 차량의 수험장 주변 통행을 제한할 방침이다.

올해 인천 수능 응시자는 총 3만1천133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명(6.1%) 줄었다.

올해부터 영종도에도 시험장 2곳이 마련돼 754명의 영종지역 수험생이 인천 도심까지 멀리 이동해 시험을 치르는 불편을 덜게 됐다.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은 16일 오후 영종도에 있는 영종고와 공항고를 방문해 수능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s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5: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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