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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우수 게임을 한눈에'…지스타에 아세안특별관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17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의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6'에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우수 게임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세안 특별관'이 마련된다.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10개 회원국 가운데 9개국(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33개 게임업체를 초청해 17∼19일 특별관에서 모바일게임, PC게임, VR게임, 보드게임, 솔루션, 게임아트 디자인, 게임 기반 교육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아세안 게임업계 대표단은 이날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무역 활성화 세미나'와 '무역 포럼'에 참석해 국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컨설팅을 받았다. 16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온라인 게임업체 스마일게이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2014년부터 아세안 회원국들을 초청해 지스타에 참여해왔는데 게임산업에 대한 동남아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가장 많은 참가업체가 참가했다"면서 "이번 전시를 계기로 한국과 아세안의 우수한 게임 콘텐츠가 국내외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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