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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명동 해양레포츠 거점 개발…창원시-해수부 협약


진해 명동 해양레포츠 거점 개발…창원시-해수부 협약

진해 명동 마리나항만개발 협약
진해 명동 마리나항만개발 협약(창원=연합뉴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왼쪽 세번째)과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오른쪽 세번째)이 15일 오후 서울 마리나 컨벤션홀에서 '창원 진해 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실시협약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명동일대가 해양레포츠 거점으로 거듭난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과 안상수 창원시장은 15일 오후 서울 마리나 컨벤션홀에서 '창원 진해 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실시협약에 서명했다.

협악에 따라 양측은 어촌마을이 있는 창원시 진해구 명동 일대 11만444㎡(해상 6만732㎡·육상 4만9천712㎡)를 레저선박 계류시설과 방파제, 클럽하우스, 공원, 상업·숙박시설 등을 갖춘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 항만으로 2020년까지 만든다.

사업비 860억원 가운데 창원시가 460억원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국비와 도비로 충당한다.

450억원은 레저선박 300척을 계류할 수 있는 시설 조성에, 410억원은 마리나 시설을 보호하는 외곽방파제 조성에 투입한다.

2013년 공사를 시작된 외곽방파제는 2017년 12월 먼저 완공된다.

진해 명동 마리나 항만 조감도.[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진해 명동 마리나 항만 조감도.[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5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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