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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협회 세미나…화력발전 미세먼지 개선안 논의

송고시간2016-11-14 17:58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대한전기협회는 발전 5개사, 한전산업개발㈜과 24∼25일 대전광역시 리베라호텔에서 '2016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환경기술 세미나'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정부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으로 여겨지는 석탄 화력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 자리에서는 미세먼지 발생 현황뿐 아니라 구체적인 저감 대책과 기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기협회 관계자는 "대기분야 정책 특강을 비롯해 미세먼지 이론, 저감 대책과 대응기술, 설비개선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기술·정보 교류에 의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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