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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장터 '네이버 그라폴리오' 개방…"누구나 판매 가능"

송고시간2016-11-14 16:38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네이버는 창작자 장터 서비스인 '네이버 그라폴리오'를 누구나 가입해 물품을 팔 수 있도록 완전히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애초 그라폴리오에 '입점'하려면 네이버와 제휴 절차를 밟아야만 했다.

이번 조처에 따라 누구든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회원 가입만 하면 그라폴리오에서 스티커·컬러링시트(채색할 수 있는 밑그림)·사운드(효과음·배경음악) 등 3가지 창작 콘텐츠를 팔 수 있게 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창작자 생태계를 더 풍족하게 만들고자 그라폴리오 개방을 결정했다. 저작권 침해 상품이나 건전하지 못한 콘텐츠를 유통하는 문제는 사후 규제를 통해 걸러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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