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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내년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100% 지원

송고시간2016-11-14 16:21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내년 1월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를 100% 지원한다.

대상은 삼척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산모다.

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업무협약[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 업무협약[연합뉴스 자료사진]

2017년 상반기까지는 출산일 현재 6개월 이상 거주 산모도 지원한다.

현재는 이용료의 30%를 지원한다.

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셋째 아이 산모 등은 70%이다.

삼척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올해 2월 개원했다.

현재까지 산모 136명이 총 8천300만 원을 지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14일 "출산장려금 대폭 지원, 산모·신생아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 등 아이 낳고 싶은 삼척을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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