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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목적 어업지도선 '안산바다호' 취항

송고시간2016-11-14 15:12

안산시 어업지도선 '안산바다호' 취항
안산시 어업지도선 '안산바다호' 취항

(안산=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서해 어업인의 안전조업과 어족자원 보호를 책임질 다목적 어업지도선 '안산바다호'가 취항했다.

안산시는 지난 10일 대부도 탄도항에서 '안산바다호'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바다호는 어업지도, 단속, 해상환자 수송 등 어업인의 안전조업과 어족자원 보호는 물론 풍도·육도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총 32억8천여만원을 들여 11개월 만에 건조됐다.

길이 30m, 폭 5.6m의 67t급 규모로 최대 21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다. 자동항법장치, 전자해도표시 시스템, 고속단정 등 첨단 장비와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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