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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크레인서 떨어져 근로자 2명 다쳐

송고시간2016-11-14 15:04


강릉 크레인서 떨어져 근로자 2명 다쳐

크레인에서 추락해 2명 중상
크레인에서 추락해 2명 중상

(강릉=연합뉴스) 14일 오전 9시 54분께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모텔 외벽 페인트 작업 중이던 김모(77)씨와 최모(45)씨 등 작업자 2명이 크레인에서 추락후 크게 다쳐 119구조대가 이송작업을 하고 있다. 2016.11.14[강릉소방서=연합뉴스]
yoo21@yna.co.kr

(강릉=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4일 오전 9시 54분께 강원 강릉시 교동의 8층 건물 옥상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외벽 도색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3∼4m 아래 옥상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모(77) 씨와 최모(45) 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이날 스카이크레인을 이용해 외벽 도색 작업을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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