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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굿, 이달 30일까지 TV직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진행

송고시간2016-11-14 15:01

플라이굿, 이달 30일까지 TV직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진행 - 1

▲ 플라이굿이 오는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으로 지정하고 해외 직구 시 많이 구매하는 TV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업체 측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인 11월 25일 전후에는 물량이 많아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오래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 없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이용할 수 있다"라며 "TV 직배송 센터를 운영해 안전한 해외배송을 자랑하는 플라이굿은 검증된 후기를 바탕으로 많은 해외직구 TV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인1조의 TV 직배송을 통해 구매 시 설치까지 한 번에 이뤄지며 제품 파손 시 금액을 모두 보상하는 책임보상제를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외의 품질 좋은 상품을 국내 가격보다 저렴하게 이용하기 위해 해외직구를 선택하지만 관세, 부가세, 대행수수료, 배송비, 보험료 등 추가 금액이 붙으면서 고객들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늘어나게 된다"라며 "플라이굿은 초보 해외직구족들을 위해 처음부터 모든 금액을 합산한 가격으로 표시해 추가 금액에 대한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관세와 부가세 전액 지원, 전 상품 무료배송, 책임보상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플라이굿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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