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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방콕에 '태국 2호점' 열어

송고시간2016-11-14 13:17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MPK그룹이 운영하는 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는 태국 방콕에 현지 2호점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방콕 람인트라 로드에 있는 종합쇼핑몰인 '프로메나드몰' 3층에 문을 연 2호점은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2만4천 명에 달하는 상권의 요지다.

지난 5월에 태국에 처음 진출한 지 반년 만에 2호점을 연 미스터피자는 현지의 서구식 외식 문화 확산과 한류 인기에 힘입어 태국에서도 점차 인지도가 확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다음 달에는 방콕의 대형 쇼핑몰인 '터미널21 코랏', '시컨스퀘어'에 각각 3, 4호점을 열고, 내년 상반기에는 방콕과 파타야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도 매장을 잇따라 열 계획이다.

[미스터피자 제공]

[미스터피자 제공]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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