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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미소진쌀' 전국 44개 명품쌀 제치고 '대상'

송고시간2016-11-14 11:27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충주의 미소진쌀이 전국 최고 품질의 쌀로 등극했다.

충주 미소진쌀
충주 미소진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쌀전업농 중앙연합회가 11∼12일 공동 주관한 전국 고품질쌀 생산 평가대회에서 미소진쌀이 전국 유명 브랜드 쌀 44점을 제치고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충북도의 추천을 거쳐 출품된 미소진쌀은 충주 신니면의 안모씨가 재배한 것이다.

미소진쌀은 지난 1월에도 포브스 코리아가 주최한 '2016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고품질 쌀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전국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로 인정받은 만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의 김모씨가 재배한 장뜰쌀은 고품질쌀 생산 평가대회에서 은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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